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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친구? 과연 승자는?
- 금천 60년 토박이 최기찬, 최기상 국회의원 40년 지기 김성준 - 6시간 이후 공천 전화 시작... 금천구 22만 주민의 향방은? 6시간 뒤면 역사적인 공천 투표가 시작된다. 금천구 60년 토박이 최기찬 후보와 최기상 국회의원의 40년 지기 김성준 후보의 정면승부다. 지역 정가는 "금천구는 늘 전략공천 등 외부 인사로 채워졌었고, 그런 만큼 지역에 대한 뿌리 깊은 애정을 찾아보기는 힘들었다"며, "그 반발 작용이 이번 선거에서는 지역을 휩쓰는 토박이 대세론이 된 것"이라고 분석한다. 실제로 조승현 후보를 비롯해 지역 토박이들은 최기찬 후보를 지지선언 하고 나선 상황. 더불어민주당은 내규에 따라 공천선거 기간동안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발표(17일 20시 이후)까지 깜깜이 선거가 이루어지는 셈. 과연 승자는 누가될지 향방이 주목된다.
더금천
4월 15일1분 분량


더불어민주당 금천구청장 경선에 앞서(오피니언)
이번 6.3 지방선거 금천구지역 최대 이벤트, 더불어민주당 금천구청장 경선이 불과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경선의 구도는 사실 간단하다. 60년을 금천구에서 살아온 지역 기반 토박이 후보 대 현 금천구 국회의원의 전폭적 지원을 받는 후보. 금천의 선택이냐, 권력의 선택이냐는 것. 간단하다. 선택은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그 결과는 금천이 감당하게 된다.
더금천
4월 14일1분 분량


김성준 예비후보, 비상장주식 논란 확산일로
- 비상장주식 보유 자체는 불법 아냐... 단 40년 친구관계 고려해야 - 정보 접근이 제한된 비상장주식 장기간 보유 정황 확인 김성준 예비후보를 둘러싼 비상장주식 논란이 확산일로다. 비상장주식 보유 자체는 불법이 아니다. 하지만, ▲공천권자와 피공천권자로 거론되는 인물 간 ▲정보 접근이 제한된 비상장주식을 ▲장기간 동일하게 보유했던 정황이 확인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단순한 재산 보유를 넘어 관계의 성격과 공천 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김성준 후보가 공개석상에서“40년 지기 친구”라고 밝힌 바 있는 점까지 더해지며, 이번 사안은 단순한 개인 재산 문제가 아니라 공천 과정의 신뢰와 직결되는 사안 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번 논란이 향후 금천구청장 경선 과정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더금천
4월 13일1분 분량


조승현, 아이수루, 정재동 후보 최기찬 금천구청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 지지선언 및 낙하산 정치 끝내겠다 선언 - 정책, 인물 등 광범위한 연대하겠다 발표... 6.3 지방선거 금천구청장 선거 특이점 오나 어제(11일) 조승현 (전) 금천구청장 예비후보, 아이수루 의원(후보) 정재동 의원(후보)가 최기찬 현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손을 맞잡았다. 특히 조승현 (전) 금천구청장 예비후보는, 금천구에 대물림 되는 낙하산 정치를 끝내겠다고 선언, 최기찬 구청장 예비후보에 대한 적극적 지지를 약속했다. 위의 4 후보는 정책, 인물 등 광범위한 연대를 하겠다고 발표하였다. 민주당은 4월 16일(목)~17일(금) 경선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단일화의 충격은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익명을 요구한 금천구 정가의 정통한 소식통은 "이는 굉장히 큰 충격이 될 것"이라며, "낙하산, 철새정치에 지친 지역민들이 공고히 연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더금천
4월 12일1분 분량


공천 늦어질수록 커지는 의문… 금천 정치권 ‘공정성’ 논란
- 각종 의혹에 금천구 정치권 파란 - 공천 문제로 인한 다양한 해석 나와 금천 지역 공천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기초의원 공천은 지연되고, 여러 구의원 후보들이 김성준 예비후보와 함께 움직이는 모습이 잇따라 포착되면서, 공천권자와 특정 후보 간 친분이 거론된다. 지역 정가에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과거 재산 공개 과정에서 동일 비상장주식을 보유했던 사실까지 알려지며, 두 인물 간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도 엇갈리고 있다. 이처럼 여러 정황이 맞물리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단순한 개별 사안을 넘어 공천 과정 전반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한 관계자는 “각각 보면 별개일 수 있지만, 함께 보면 우연으로만 보긴 어렵다는 인식이 있다”고 말했다. 공천이 늦어질수록, 그 배경을 둘러싼 해석은 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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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1분 분량


금천구 구의원들, 어디로 가나
- 구의원들의 도를 넘는 일방적 줄서기... 주민들 "눈쌀" - 김성준 후보 옆 한 줄 도열... 주민을 위한 정치인가, 정치인을 위한 정치인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금천구 구의원들의 최근 행보를 두고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눈살을 찌푸린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특정 역과 거리에서 김성준 후보가 출근 인사나 거리 인사에 나서면, 곧이어 일부 구의원들이 한 줄로 도열해 함께 인사를 하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목격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와 별도로 각종 방식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는 말까지 퍼지고 있다. 물론 구의원들이 특정 정치인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것 자체가 불법은 아니다. 그러나 구민을 대표해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위치에 있는 이들이 특정 구청장 후보를 위해 앞장서는 모습이 과연 적절하냐는 지적이 적지 않다. 특히 향후 구청장을 견제해야 할 위치에 설 구의원 후보들까지 특정 후보 곁에 줄지어 서는 장면은, 주민들에게 ‘주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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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1분 분량


더불어민주당 금천구 기초의원 공천 미뤄져
- 더불어민주당 금천구 기초의원 공천, 언제 시작되나“ - 4월 20일까지 완료” 공언에도… 일정 지연에 지역 정가 술렁 정청래 당대표가 “4월 20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하겠다”고 공언했음에도 불구하고, 금천 지역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공천은 현재까지도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하지 못한 상태다. 특히 4월 10일(금)을 넘길 경우 경선 일정은 사실상 다음 주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지면서, 공천 지연에 대한 우려도 함께 확산되고 있다. 이미 타 지역구에서는 광역의원 공천까지 상당 부분 마무리된 상황인 만큼, 금천 지역의 공천 일정은 상대적으로 눈에 띄게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처럼 공천이 계속 지연되자 지역 정가 안팎에서는 그 배경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과 함께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익명을 요청한 한 지역 주민은 “기초의원 공천이 이 정도로 늦어지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납득할 수 있는 설명 없이 일정이 계속 미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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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1분 분량


최기상 의원, 김성준 후보 동일 비상장주식 소유 이력 확인
- 공직윤리시스템 확인 결과 특정 회사의 비상장주식 소유 이력 확인 - 최기상 의원, 김성준 후보 최소 2년 보유 이력 - 2025년 12월 31일 현재 최기상 의원 전량 매도, 김성준 후보(4,000주) 및 배우자(10,000주) 총 14,000주 보유 공직윤리시스템 재산공개 결과, 최기상 의원과 김성준 후보가 동일 회사의 '비상장주식'을 보유한 이력이 발견되었다. 2023년, 2024년 12월 31일 신고 당시 최기상 의원은 모 회사의 비상장 주식을 9,276주, 김성준 후보는 본인 4,000주 배우자 10,000주를 보유하였으며, 2025년 12월 31일 현재는 최기상 의원 전량 매도(0주), 김성준 의원은 변동이 없는 상황이다. 비상장주식을 보유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다. 특히 정보를 공직윤리시스템에 공고하였기 때문에 고의나 실수에 의한 재산 누락 의혹 또한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김성준 후보의 40년 친구 발언, 비상장주식은 정보 접근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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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1분 분량


개인적 친분이 알려진 상황에서는, 더 높은 수준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필요하다.
- 최기상 국회의원과 김성준 금천구청장 예비후보간 친분 관계 논란 커져 - 개인적 친분이 있다면, 오히려 더 높은 수준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필요할 것 최근 금천구 정치권에서 공천 공정성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김성준 예비후보가 데이터센터 토론회에서 "최기상 국회의원과 40년 가까이 알고 지낸 사이"라고 밝힌 발언이 뒤늦게 알려지면서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금천구 공천 과정에서 금천구 지역위원장인 최기상 국회의원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니 만큼,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공천 과정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되어야 하지 않느냐"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공천은 지역 정치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 절차이니만큼, 개인적 인연이나 관계가 아닌 객관적 기준과 검증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특정 인물 간의 개인적 친분이 알려진 상황에서는, 오히려 더 높은 수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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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1분 분량


김성준 금천구청장 예비후보 "최기상 국회의원과 고등학교 때 같은반... 40년 가까이 친구로 지내"
- 데이터센터 토론회 당시... 김성준 씨 발언 뒤늦게 회자돼 - "최기상 국회의원과 고등학교 때 같은 반... 40년 가까이 친구로 지내" 데이터센터 토론회 당시 김성준 예비후보의 친구 발언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당시 주민 질의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최기상 국회의원과 고등학교 동창으로, 40년 가까이 알고 지낸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당 발언이 알려지면서, 일부에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천 과정과 관련한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공천은 사적 인연이 아닌 객관적 기준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는 원칙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최기상 국회의원과 김성준 예비후보 측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금천
4월 7일1분 분량


청년들의 금천구 정계진출, 어떻게 볼 것인가?
- 황수진 예비후보 1998년 생, 27세 - 국민의 힘에서 청년 정치인 출마 두드러져 국민의 힘을 중심으로 청년 정치인 출마 러쉬가 이어지고 있다. 황수진 예비후보의 경우, 1998년 12월 생으로 현재 27세이며 현재까지 출사표를 낸 출마자 중 가장 젊다, 이 정민우 예비후보는 1987년 생 38세, 우상원 예비후보 1985년 생 41세가 뒤를 잇는다. 이와 같은 공격적인 청년 자리 배치는 국민의힘의 세대교체를 의식 전략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지역정가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상존하는 분위기다. 기대하는 측에서는 청년을 중심으로 금천구의 세대교체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본다. 반면 우려를 표하는 측에서는 경륜과 증명된 역량 없이 단순히 연령만으로 평가받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 특히 구/시의원의 경우 예산 확보와 구청장 견제의 첨병 역할이고 22만 구민을 대표하는만큼, 최소한 지역에 대해서 알고, 시스템을 이해해야 한다고 이야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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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1분 분량


데이터센터 토론회 불발… 김성준 측 참여 여부 최종 확정되지 않아
- 3월 19일 오후 6시까지 참여 여부 확정되지 않아 - 토론회 불발... 후보 개별 입장 표명 가능성 금천저널에서 기획하던 데이터센터 토론회가 무산되었다. 금천저널은 오늘 오후 김성준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가 최종 마감시한인 3월 19일 오후 6시까지 답변이 없었으며, 3인이 모두 참여에 동의하는 것을 조건으로 토론회를 진행한다고 했던 기존 방침에 따라 토론회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해당 토론회에 대해 조승현 예비후보, 최기찬 출마예정자는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으나, 김성준 출마예정자의 출연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에 금천저널 신철호 대표는 '금천저널을 통한 후보자간 토론을 포기한다'고 선언하며, 차후 추가적인 토론회 진행 시도는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향후 각 후보자가 개별적으로 입장을 밝히는 방향으로 이어질 지 주목된다.
더금천
3월 19일1분 분량


금천구 데이터센터 토론회 추진... 진행될까?
- 금천저널24 데이터센터 토론회 개최 추진 - 22일 일요일, 더불어민주당 김성준, 조승연,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와 함께 추진 - 모두가 동의해야 시행하는 규칙... 시행될까? 금천저널24(대표: 신철호)가 데이터센터 관련 토론회 개최를 추진한다. 이 토론회는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들의 입장을 들어보겠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역 현안으로 급부상한 지금, 추후 구청장이 될 수 있는 인물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확인해보겠다는 것. 금천저널은 데이터센터에 대한 토론회를 22일 일요일 오후 10시를 기해 시행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다. 다만, 모든 구청장 출마예정자가 출연해야 시행하겠다는 규칙이 정해진 바, 실제로 시행될지는 의문인 상황이다. 실제로 현재까지 조승현 예비후보, 최기찬 출마예정자는 토론회 참석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김성준 예비후보자는 그와 관련해 연락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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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1분 분량


독산동 데이터센터 갈등 속… 최기찬 서울시의원 “주민의견 수렴 조례” 입안 요청
- 금천구 데이터센터 갈등... 주민 의견 수렴 절차 제도화 취지 - 대규모 전력다소비시설 영향평가 제도화 특징 금천구 독산동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지역 내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전력다소비시설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제도화하는 조례 입안을 요청해 주목된다. 최 의원은 최근 「서울시 대규모 데이터센터 및 전력다소비시설 주민의견 수렴 조례」 제정을 위한 입안요청서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안요청서는 ▲데이터센터 건설 시 공업지역 입지를 우선 고려하고 ▲주거지역 인접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의무화하며 ▲전력 사용, 열 배출, 교통 등 주변 환경에 대한 영향평가를 시행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와 같은 대규모 전력다소비시설이 주변 전력 사용 환경, 전자기 환경, 열 배출 등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영향평가를 제도화하려는 점
더금천
3월 14일1분 분량


금천구 '구민안전보험' 보장 기준 일부 개선
- 넘어짐, 부딪힘, 베임 등 상해에 대한 의료비 및 장례비 지원 - 구민안전보험 접수센터(02-2135-9453) 또는 금천구청 주민안전과(02-2627-2935)에서 안내 금천구가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비한 '구민안전보험'을 올해 일부 보장 기준을 개선해 운영한다. 금천구에 따르면 구민안전보험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주민, 등록 외국인, 국내 거소 신고를 한 외국 국민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도 자동 가입되는 제도로, 2023년 하반기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 보험은 일상생활 중 발생한 상해 사고로 의료비가 발생하거나 사망한 경우 보험금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부터는 실손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의료비 지원 기준이 달라진다. 이 기준에 따라 실손보험 미가입자는 1인당 최대 30만 원, 실손보험 가입자는 최대 15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망 시에는 장례비 1천만 원이 지급된다. 다만 교통사고, 질병, 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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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1분 분량


박주민 서울시장 출마예정자 비단길 현대시장 방문
- 비단길 현대시장 방문... 상인들 "시장 현대화" 요구 - 최기찬, 김성준 시의원, 조승현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와 함께 시장 투어... 상인들의 목소리 들어 3월 11일, 박주민 서울시장 출마예정자가 비단길 현대시장에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기찬, 김성준 시의원을 필두로 조승현 금천구청장 예비후보 및 아이수루 시의원 그리고 구의장과 구의원, 구의원 예비후보가 함께했다. 이날, 이들은 시장을 돌며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건네고 어려운 점을 경청하기도 하는 등 1시간 여 동안 시장 구석구석을 누볐다. 시장 상인들은 연신 "TV에서 보는 사람을 실물로 보는 게 신기하다"고 이야기하며 악수를 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전통시장 경기가 어렵다며 경제 활성화와 시장 현대화를 통한 주민 방문 수요 증대를 주문했다. 박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상인회 사무실에서 이어진 차담회에서 박 출마예정자는
더금천
3월 11일1분 분량


유성훈 현 금천구청장, 3선 불출마 선언
- 국장급 간부회의에서 입장 발표 - 지방선거 3선 불출마 선언 유성훈 현 금천구청장이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배석자는, 유성훈 현 금천구청장이 3월 9일 국장급 간부회의에서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만, 불출마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고 한다. 유성훈 현 금천구청장의 출마 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특히 점점 주민 접촉을 높여가는 과정이었고, 3선 출마 의지 또한 강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1월 중순 당내 예비후보 심사에 심사 서류를 접수하지 않았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유성훈 구청장이 입장정리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부호가 붙기 시작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도저히 (불출마의)이유를 알 수 없다."며, "측근들에게도 그 사실을 명확히 밝히지 않은 상태"라고 이야기하며 혼란스러워하는 상황이다. 한편 유성훈 현 금천구청장의 불출마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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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1분 분량


금천구, 주민 채용 기업에 최대 300만원 지원…‘주민고용보조금’ 시행
- 금천구민 신규 채용 시 월 최대 50만원 지원 - 기업 경영 안정·지역 주민 취업 확대 기대 -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이메일 신청 접수 금천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고용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금천구는 ‘2026년 금천구 주민고용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금천구에 주소를 둔 주민을 신규 채용한 관내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기업의 고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금천구 주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이다. 채용된 근로자는 채용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금천구여야 하며, 지원 기간 동안 고용보험과 금천구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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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1분 분량


3월 8일, 독산 데이터센터 건설 공청회 및 토론회 성황리에 종료
- 당사 추산 350여 명 참석...성황리 종료 - 계획된 시간을 훌쩍 넘긴 3시간 여 진행... 뜨거운 관심 나타나 3월 8일 일요일에 열린 독산 데이터센터 건설 관련 공청회 및 토론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해당 행사장에는 당사 추산 3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하였으며, 계획된 시간을 훌쩍 넘긴 3시간 여 동안 진행되며 주민의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토론회 1시간 여 전부터 100여 명의 주민들은 금천구청 광장에서 사전 집회를 갖고, 토론회장에 속속 모여들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빈 자리를 찾을 수 없었고, 뒤 공간까지 주민들이 들어찼다. 행사는 주민대표 3인의 발언, 구청 측 발언, 토론, 내빈 발언 순으로 이어졌다. 다만 각 세션에서 구청, 시행사 등의 발언이 이어질 때는 격앙된 주민들이 "주거지 인근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립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거세게 항의하는 소란이 일기도 하였다. 주민의 불신이 무척 큰 상황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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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1분 분량


3월 8일, 금천구 독산동 데이터센터 건설 분수령 되나
독산동 724-4번지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 집회와 금천구의 공청, 토론회가 3월 8일 개최된다. 데이터센터 건립반대 연합 비상대책 위원회 측에 따르면 3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에는 구청 앞에서 데이터센터 철회 집회를, 오후 3시에는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공청 및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번 집회와 공청회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주민 반대가 격화되면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주민들은 해당 시설이 공청회도 거치지 않았다며 절차상 하자를 지적함과 동시에, 전자파, 열기, 건강권을 이유로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반면 구청은 구민들의 이와 같은 우려가 지나치며, 관련 사항에 대해서 주민들이 오해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건설 예정 부지 주변 아파트단지 비대위 대표자 들은 이미 집회, 서명운동 등 공동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 시점까지 2,600여 명의 주민이 반대 서명부에 서명을 마쳤다고 밝
더금천
3월 7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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