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 금천구청장 예비후보 "최기상 국회의원과 고등학교 때 같은반... 40년 가까이 친구로 지내"
- 더금천
- 4월 7일
- 1분 분량
- 데이터센터 토론회 당시... 김성준 씨 발언 뒤늦게 회자돼
- "최기상 국회의원과 고등학교 때 같은 반... 40년 가까이 친구로 지내"
데이터센터 토론회 당시 김성준 예비후보의 친구 발언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당시 주민 질의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최기상 국회의원과 고등학교 동창으로, 40년 가까이 알고 지낸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당 발언이 알려지면서, 일부에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천 과정과 관련한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공천은 사적 인연이 아닌 객관적 기준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는 원칙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최기상 국회의원과 김성준 예비후보 측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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