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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금천구 기초의원 공천 미뤄져

  • 작성자 사진: 더금천
    더금천
  • 4월 9일
  • 1분 분량

- 더불어민주당 금천구 기초의원 공천, 언제 시작되나“

- 4월 20일까지 완료” 공언에도… 일정 지연에 지역 정가 술렁


정청래 당대표가 “4월 20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하겠다”고 공언했음에도 불구하고, 금천 지역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공천은 현재까지도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하지 못한 상태다.


특히 4월 10일(금)을 넘길 경우 경선 일정은 사실상 다음 주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지면서, 공천 지연에 대한 우려도 함께 확산되고 있다.


이미 타 지역구에서는 광역의원 공천까지 상당 부분 마무리된 상황인 만큼, 금천 지역의 공천 일정은 상대적으로 눈에 띄게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처럼 공천이 계속 지연되자 지역 정가 안팎에서는 그 배경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과 함께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익명을 요청한 한 지역 주민은 “기초의원 공천이 이 정도로 늦어지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납득할 수 있는 설명 없이 일정이 계속 미뤄진다면, 주민 입장에서는 다른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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