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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소득 제한 없이 8회 무료, 저비용 상담...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시행

  • 작성자 사진: 더금천
    더금천
  • 2월 23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월 24일

정신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 누구나 나이와 소득 기준 없이 전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이 운영된다. 정서적 어려움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하고, 대화가 가능한 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1 대면상담 방식으로 총 8회(회기당 50분 이상)의 상담을 지원한다.


Eye-level view of a lush green garden with diverse plants

회당 최대 8만 원 지원... 본인부담액 0원~최대 4만원


지원금액은 건강보험료 납부액에 따라 결정된다. 바우처 단가는 ▲1급 유형 1회당 8만원, ▲2급 유형 1회당 7만원이다. 이때 본인부담금은 소득수준에 따라 회당 0원~최대 4만원까지 발생한다. 다만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연장아동, 법정 한부모가족의 경우에는 본인부담이 면제된다.


방문 및 온라인 신청 가능


신청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방문 신청: 주민등록상 거주지 주민센터 방문(의뢰서, 신분증 등 지참)

▲ 온라인 신청(19세 이상): 복지로(www.bokjiro.go.kr) 신청


방문 및 온라인 신청 가능


구청 관계자는 "정신건강 문제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조기 상담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바우처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주민이 전문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서적 어려움이 있지만 비용이나 절차 부담으로 상담을 망설였다면, 이번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은 담당부서인 '건강증진과(02-2627-2664)'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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